[RE:3042]으흐흐~~= =;

2001. 5. 26. 오전 3:14:48

글자

금요일...저희 Pr.이 청소를 맡은 날이라서 회관에 갔는데...

 

뭐..왁스칠 같은것은 하지 않았지만...이것저것 치울것들이 많았는데요...

 

2Cu.도 오늘이었다고 들었는데 상미언니 기택이 상문이 단장님밖에 안오셨더라구요

 

오늘이 마지막인 줄 알았더니 아직도 치울것들이 많아서 더 해야 할 것 같던데..

 

시간 되시는 분들은 총무님께 연락 드려서 남은 청소들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앙..오늘은 CA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총무님께서 3일동안 얼마나 고생하셨으면 얼굴이 반쪽 (약간의 오버^^; ) 이 되셨더라구요

 

모두 함께 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연락이 잘 안되었나봐요

 

함께 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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