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무너지는 걸까요..ㅡㅡ+

2001. 5. 26. 오후 10:50:21

글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린다는게 엉뚱하게도 저희 쁘레시디움 애기거리가 되는...

고3..한창 공부해야 될나이에 .... 하지만 저희 쁘레시디움도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 할것 같아서...면목이 없습니다^^;;다름이 아나라 내성적인 고3학생둘이서 신다우너을 모집 한다는것이 역부족인듯..용을쓰고 기를써보았지만 결국..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6월에 아주 무거운 짐을 가지고 저희 쁘레시디움 에서 탈단을 합니다..

그전에 단 한명의 신단원이라도 구혜보고자 염치 불구하고 기도좀 해주십사 하는 끗에 이렇게

짧으막한 글을 올려봅니다...

많ㅇ느 기도는 아니더라도..여러분들의 작은 기도가 저희 쁘레시디움 에겐 큰힘이 될것 같아서요?^^ 다들 행복하시구여~ 작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6월 꾸리아를 마지막으로 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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