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042]...........

2001. 5. 25. 오후 5:29:24

글자

할말이 없당...

그렇게도 사람들이 안왔었단 말이로군..

물론 학기중이라서 학교며 직장땜에 바빠서 못 온 거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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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노는 나..

하루 더 들리고 싶은 맘 없지 않았으나..

수욜밤..밤새 앓고나서 도저히 갈 기운이 없었다...면 구차한 변명일까??

((왠지 죄지은 기분이..--;;))

 

 

p.s 오늘은 회관청소의 예정된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설마..적어도 일 끝낼 만큼은.. 많은 사람이 함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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