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심심해
따분하고
미칠것 같아
전역하면
좀 나아질가 싶었더니만
그런것도
아닌가벼
그래도 기분은 좋다
회관에
않오려고 했는데
벌써 연짱 3일째
난 아직 멀었어
다음주에는
좀 나아 지려나?
알바하고
밀린 주변 정리도 좀
해야지
사람들도 만나고 싶은데
만나 주려나
싫음 말구....
오월
그리 만만한 달이
아닌것 같아
알바해서
부자되면
뭐하지
뭐하지
음
그건
그때 생각하자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다
간만의 여유
2년을 기다려 왔다.
모두 행복하길 바라여
그럼 이만 주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