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2001. 5. 4. 오후 5:38:07

글자

엄.... 심심해

따분하고

미칠것 같아

전역하면

좀 나아질가 싶었더니만

그런것도

아닌가벼

그래도 기분은 좋다

 

회관에

않오려고 했는데

벌써 연짱 3일째

난 아직 멀었어

다음주에는

좀 나아 지려나?

알바하고

밀린 주변 정리도 좀

해야지

사람들도 만나고 싶은데

만나 주려나

싫음 말구....

오월

그리 만만한 달이

아닌것 같아

 

알바해서

부자되면

뭐하지

뭐하지

그건

그때 생각하자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다

간만의 여유

2년을 기다려 왔다.

 

모두 행복하길 바라여

그럼 이만 주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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