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올리네요...^^;;

2001. 5. 3. 오전 12:26:54

글자

대화방에 방 만들어놓구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오시네요.....^^;;

오랫만에 글 남기고 갑니다.

오늘은.....그냥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하고 싶은 날이었는데...

엠티 다녀온게 너무 피곤했는지...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이렇게 무의미하게 하루를 또 보냈네요...

 

세상에 모든 힘든 일들을

제가 다 짊어지고 사는것처럼 하고 살면서도..

그 짐이 너무 적었는지....

역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군요...

반대로, 행복한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힘들때가 있으면 행복한 때도 언젠가는 오겠지요...

참고 기다리는 지혜입니다....^^;

 

항상 고민하면서 사는것 같아두,

지혜..가끔은 조증(?)기간이 있다니깐요~

그 기간이 짧아서 그렇지..

저두 즐거울땐 남들처럼 잘 놀구...히히...

너무 변명같아서 안하렵니다....무안하네요...^^;;

 

휴....이렇게 고민할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랑,

그분이 해결해 주실꺼야..라는 말이랑

다 잘될꺼야..라는 말...

정말..귀에 하나도 들리지 않습니다....
제가 그분이랑 멀어지려 그러는건지.....

가슴에 무슨 돌덩이를 하나 담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두 다시 웃고 나타날테니..

넘 신경쓰지 마세요^^

괜히 여기에다 이상한 소리만 쓰고 가네요....^^;;

 

대화방에 균단장님 등장!

율리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구..꾸리아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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