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2001. 4. 29. 오후 1:59:22

글자

윤기종 단장의 사생활을 고발합니다.

 

위 단장은 젊을 때의 불장난으로 인해 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그 사실을 숨겨왔으며,

 

딸을 돌보지도 않고 다른 집에 입양시켰습니다.

 

본인은 오랜 파파라치 생활 끝에 이 사실을 알아냈으며,

 

확실한 증거를 굿뉴스에 올리는 바입니다.

 

왼쪽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입니다.

첨부파일: DSC00096.JPG(5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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