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뭐, 잠깐 나왔습니다.(너무 자주 나오나?) 이제 곧 복귀해야하지만...
아치에스는 잘 치루셨나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예전같지 않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요. 단장,단원 모두 말이죠. 안타깝네요.
휴가 나올 때마다 좋은 이야기는 못듣고 그 반대되는 말들만 듣네요.
이제는 나와도 회관에 가는 것도 꺼려지고 사람들한테 전화 한통하는 것도
머뭇거려집니다.(물론 너무 자주 나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다들 너무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다 축소되어가는
느낌입니다. 레지오 활동, 사람들간의 정, ... 모든 것이 말이죠.
학교 다니시는 분들은 대부분 시험 때겠군요. 모두 공부 잘하셔서 좋은
성적 나오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이것 때문에 전화 별로 안했어요)
모두 건강히 잘 계시고요, 군바리는 이만 물러갑니다.(뭔가 더 쓰고 싶은데
생각이 잘 않나네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