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흐흐흐~

2001. 4. 24. 오후 1:13:28

글자

안녕하세여!! 기택이 입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갔을때 석직이 단장님이랑 저랑 둘이서 분수대에 빠졌습니다.. ㅡㅡ;;

그래서 제 핸폰이 맛이 완전히 갔어여!! 그래서 어제 A/S병원에 맞겼는데.. 흐흑..

안에 있는걸 모두 갈아야 한다고 하네여.. ㅡ.ㅜ 치료비가 자그만치 13-14만원이나 든데여!! ㅡ.ㅜ  일났어여!! 돈두 없는데.. 어무니한테 말하믄 맞아 죽을껏 같아서 누나한테 말해놨는데.. 누나한테 엄청 미안해영!!

내일 찾으러 가기로 했는데.. 쩌업.. ㅡㅡ;; 핸폰을 열어보니 안에 물이 차있더레여..

병창이 단장님 나중에 나보믄 각오해!! 주거쓰~ 크흑..

셤들은 다 잘보고 계신지요..? 전 크흐흐~ 모 공부한게 있어야 보지요!! 그래도 지금 눈치 작전으로 왠만큼 보고 있습니다.. 키득키득..

내일까지 전 연락이 되지 안습니다.. 연락하지 마세요~

그럼 돈없구 힘두없는 기택이는 갑니다.. 크흐흑~ 이룬 일이~!! 비참...처량...비굴...한심...등등...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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