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아니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글은 매일 읽어여 ^^)
인이형이 말했듯이 저 정말루 유오성(준석)한테 "뻑" 갔습니다. 정말루 멋지지 안습니까? ㅋ ㅕㅋ ㅕ~!!
그 대사 한마디 한마디.. 예술입니다..
그에 만만치안은 장동권(동수)의 연기!! ㅋ ㅑ~ 끝납니다.. 동수의 마지막 한마디.. "마니 묵다 아이가.. 그마해라~" 눈물이 뚝뚝... ㅡ.ㅜ
유오성의 한마디.. "쪽팔려서 건달이 쪽팔려서 쓰겠나.?" 이건 정말...
진짜 우리나라 영화중에 이렇게 멋진 영화는 첨입니다.. 감동에 또 감동.. 흑흑..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Ps. 전 이제 유오성같이 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