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올만입니다. ㅋㅋ

2001. 4. 21. 오전 2:05:37

글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 왔습니다..( 아니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글은 매일 읽어여 ^^)

인이형이 말했듯이 저 정말루 유오성(준석)한테 "뻑" 갔습니다. 정말루 멋지지 안습니까? ㅋ ㅕㅋ ㅕ~!!

그 대사 한마디 한마디.. 예술입니다..

그에 만만치안은 장동권(동수)의 연기!! ㅋ ㅑ~ 끝납니다.. 동수의 마지막 한마디.. "마니 묵다 아이가.. 그마해라~" 눈물이 뚝뚝... ㅡ.ㅜ

유오성의 한마디.. "쪽팔려서 건달이 쪽팔려서 쓰겠나.?" 이건 정말...

진짜 우리나라 영화중에 이렇게 멋진 영화는 첨입니다.. 감동에 또 감동.. 흑흑..

꼭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Ps. 전 이제 유오성같이 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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