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899최영민01.04.2083-
영민이여..
안냥하신지여~ 요즘 굿뉴스에 글이 많이 안올라있는거 보구 글을올리는 영민이 입니당. (아잉 착하져?^^) 요즘 셤기간이라서 들을 올릴수 없는것
#2899최영민01.04.20조회 83 - 2898허인01.04.19102-
4월?
4월은 잔인한 달이라구 했던가여? 부활이 들어있는 축제의 달인듯 한데.. 나에게는... 음~~ 잔인한 달인것 같군요...   유오성이
#2898허인01.04.19조회 102 - 2896이용광01.04.18111-
아치에스 공지에 덧붙여...
레지오의 귀염둥이 꼬미시움 부단장님께서 충분히 공지하셨지만 준비를 맡은 입장에서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공지했다시피 단원
#2896이용광01.04.18조회 111 - 2895최윤정01.04.18115-
아치에스-공지사항
일단 단원여러분께...일시와 장소는 다 아시죠? 2001년 4월 22일 12시 30분까지 역삼성당 경환당으로 오시면 됩니다. 늦지 마시구...교
#2895최윤정01.04.18조회 115 - 2893김지혜01.04.1785-
흑..나두가구시포..
저두가구시포요 신부님....   꺄아악~~~~~~~~~~~플투스...ㅠㅠ   흐흐흐   근데 그날 모의고사가 있습니다
#2893김지혜01.04.17조회 85 - 2887최영민01.04.1792-
저요저요..
신부님 저꼭가여. 세상이 2쪽나는일이있어두. 꼭가여. 왜가는지는 많은 단장님들이 알것 같군여. ㅋㅋㅋ 잉 부끄러*^^* 신부님 저꼭 대리구 가주
#2887최영민01.04.17조회 92 - 정지영01.04.1855-
[RE:2887]영민..단장님~
지영이랍니다~^^ ㅋㅋ~~ SES가 나오니까 가는거져~?? -.-ㆀ 적응안되져~? ㅋㅋ~ 나 플라이 보구파~..ㅠ.ㅠ 글구 지누션두~..흐흑~.
#2897정지영01.04.18조회 55 - 2884김 지영01.04.161391
'콘서트' 초대합니다!!!
먼저, 아치에스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든 단장님들께 격려와 성원을 보내 드립니다 .   올해 신입단원을 뽑지 못한 학교도 있고 , &#
#2884김 지영01.04.16조회 139· 1 - 김상민01.04.1667-
[RE:2884]오잉? 당근 못가는데요.
   이 시간이면 학교 에 있을 시간인데요?    그래서 애화친구들은 당근 못갑니다.    
#2885김상민01.04.16조회 67 - 2882이현진01.04.13137-
[퀴즈]한 번 풀어봐
한 번 풀어보세요.. 몇개나 맞추나..   참.. 영어로 되어있기는 한데.. 해석은 별로 필요없을 거 같아서요...^^   &
#2882이현진01.04.13조회 137 - 2880이승은01.04.131521
1주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쓰는 글입니다. 요즘 정말 대학이란 이런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한때지요. 같은 신입생인데 누구는 음주가무로 시간을 즐거이
#2880이승은01.04.13조회 152· 1 - 임기택01.04.1377-
[RE:2880]추카추카!!
남기단장님 추카합니다.. 승은이는 별루 안추카합니다.. ㅋ ㅕㅋ ㅕㅋ ㅕ~!! ^^    
#2881임기택01.04.13조회 77 - 임동균01.04.1379-
[RE:2880]ㅡ.ㅡ^
일주년도 좋지만...   회합이나 좀 나오시쥐!! ㅡ.ㅡ+
#2883임동균01.04.13조회 79 - 임주영01.04.1840-
오호~~부럽다부러워..(내용없으예)
    
#2894임주영01.04.18조회 40 - 2879백현옥01.04.1298-
[펌]엽기 심리 테스트...
쫌...황당한 내용이지만...^^;; ((전에 비슷한 걸 본 적이 있는데...이것두 잼나네염..^^;;)) ____________________
#2879백현옥01.04.12조회 98 - 2878이용광01.04.11123-
친구-가까이 두고 오래 사귄 벗
오랜만에 이 영화 참 괘안네 라는 생각이 들게한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친구 입니다. 어떤 평론가의 말처럼 비트 의 업그레이드,
#2878이용광01.04.11조회 123 - 2876이석진01.04.11101-
석진이 돌아왔습니다.
석진이 전주에서 돌아왔습니다. 별로 길지 않은 날이었지만, 마음속으로는 한달이고 두달이고 지난거 같습니다. 뭐 그리 좋지 않던 날이었지만, ㅠㅠ
#2876이석진01.04.11조회 101 - 2875윤기종01.04.11108-
한없이 부끄러운날들...
정말 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아주...  몇년전까지... 나의 모든것을 다 알고있는 나의 모든 허물을 감싸주는 그런 친구.
#2875윤기종01.04.11조회 108 - 심광이01.04.1180-
[RE:2875]...
내가 나이가 들어 그사람들을 잊으며 살아가는 동안에도 멈춘 시간속에서만 존재한다는  것이 지날수록 더 아플지도 몰라여...하지만 그렇게
#2877심광이01.04.11조회 80 - 2874양지현01.04.1091-
산타열차를 이어..
오늘 테마열차타써여~ 넘넘 신기해써여.. 칸마다 다르게 해놨던데.. 전 첨에 딱 탔는데 깜깜하길래 보니까.. 하얀색은 몽땅 야광으루 보이는데더라
#2874양지현01.04.10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