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엽기 심리 테스트...

2001. 4. 12. 오후 9:05:35

글자

쫌...황당한 내용이지만...^^;;

((전에 비슷한 걸 본 적이 있는데...이것두 잼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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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렵기-_-v 첫번째

당신이 길을 걷다가 뚜껑이 열린 맨홀에 빠졌다.

꺼내달라고 소리치려는데 아저씨가 뚜껑을 닫아 버렸다.

어떻게 할까?

 

1.나는 슈퍼맨이다. 뚜껑을 뚫고 탈출한다.

2.나는 맨홀에 빠진 적이 없다.

3.하수구의 쥐들을 잡아 털을 뽑아서 사다리를 엮어 탈출한다.

4.맨홀 밖으로 텔레포트한다.

5.누가 뚜껑을 열 때까지 그냥 거기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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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어릴 때 파란 타이즈에 빨간 팬티를 입고 망토를 두르고 담장 위에서 뛰어내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더 다치기 전에 환상을 깨라.

2.당신은 이 테스트를 하기 싫은 것이 분명하다. 읽기 싫으면 나가라!

3.상당히 렵기적인 사람이군.

  쥐털로 사다리를 엮기보다는 당신의 머리카락을 뽑는 것을 권장한다.

4.할 수 있으면 해봐라.

5. ………할 말이 없군. 잘 살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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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렵기-_-v 두번째

어느날 아침, 잘 자고 눈을 떠보니 당신이 개로 변해있다. 어떻게 할까?

 

1.마녀에게 찾아가 사람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한다.

2.이왕 개가 되었으니 나를 잘 키워줄 주인을 찾아본다.

3.개로 살 수는 없다. 혀깨물고 자살한다.

4.사람 한명을 물색해 죽이고 껍질을 뒤집어쓴다

5.다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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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신이 인어공주인가? 동화책에 들어가서 살아라.

2.현실에 상당히 금방 적응하는 사람이다. 좋은 주인을 찾기 바란다.

3.세상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지 마라. 개팔자가 상팔자다.

4.사태가 심각하다. 당신은 호러영화매니아가 틀림없다.

  가까운 정신병원에 빨리 가보길 권한다.

5.상당히 무신경한 사람이군. 그냥 퍼질러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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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렵기-_-v 세번째

당신은 숲을 걷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찬란한 빛이 내려오더니 UFO가 내려왔다.

UFO의 문이 열리고 외계인이 내려와서 이쪽으로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1.당신이 전부터 해보고 싶어했던 E.T포즈를 취한다.

 (외계인과 집게손가락을 맞대는 것)

2.”E.T~~!”를 외치며 외계인을 끌어안는다. “왜 이제 온 거야?”

3.당신만의 독특한 인사를 한다. (DR.렵기-_-v의 경우는 “아이원츄!”)

4.외계인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콧구멍이 작다며 놀린다.

 (혹은 X배, O자다리, 대두라고 놀린다.)

5.엘리스탬프를 보여준다. (혹은 엘리목걸이나 엘리사운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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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E.T를 상당히 감명깊게 보았던 것이 틀림없다.

  ET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자신이 ET의 친구 지구소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주의해라.

2.외계인도 당신을 피할 것이다. 빨리 병원에 가라.

3.외계인에게 정신병자 취급 당하고 싶지 않으면 그만둬라.

4.당신이 우주전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외계인을 화나게 하지마라.

5.당신, 지금 CF 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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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렵기-_-v 네번째

당신은 지금 통신을 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무슨 소리가 들린다.

무슨 소리인가?

 

1.여자의 울음소리

2.누군가가 X를 싸는 소리

3.컴퓨터 코드를 뽑기 위해 달려오는 엄마의 쿵쾅거리는 발소리

4.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

5.천사들의 노랫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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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전설의 고향을 너무 많이 본 것이 확실하다.

  그렇지 않다면, 옆집에서 지금 부부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가서 때려줘라.

2.빨리 빨래집게를 찾아 코를 막아라.

3.당신의 엄마가 지금 무엇으로 보이는가? 혹시 공룡으로 보이지 않는가?

4.웬만하면 보청기 하나 사라.

5.당신… 갈 때가 다 됐군. 잘가라. 명복을 빌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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