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영삼한 회고록이 되지 않을까? 이제 회고록 하면 자동으로 그분이 떠오라서 말이지.
문득, 이런내용이 아닐까?
꼬단장이 집에 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다거나 ^^; 혹은 같이 조깅을 했는데 그 사람은 얼마 못가 녹초가 되었는데 자긴 끄떡없었다는..^^;
함 웃어보자고 한 이야기요.
그래도 재밌게 사나부네.
쳇, 좋겠다.
2001. 5. 11. 오후 3:18:18
참으로 영삼한 회고록이 되지 않을까? 이제 회고록 하면 자동으로 그분이 떠오라서 말이지.
문득, 이런내용이 아닐까?
꼬단장이 집에 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다거나 ^^; 혹은 같이 조깅을 했는데 그 사람은 얼마 못가 녹초가 되었는데 자긴 끄떡없었다는..^^;
함 웃어보자고 한 이야기요.
그래도 재밌게 사나부네.
쳇,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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