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 팔려...

2001. 5. 10. 오후 8:20:02

글자

머 변명하자는건 아니구...

 

다시한번 내글을 읽어봤는데... 맞춤범이라기 보다는 오타성이 많구...

문맥이 좀 맞지 않기는 하군여..

고등학교때까지 글짓기 상을 휩쓸던 내가.. 머 공대생의 비애라구 해야되나?

암튼 요즘 내 표현력이 몇년전부터 급격히 떨어지긴 했더군..

그날 서버가 팅길때 올리지 말걸 그랬나? 하늘의 계시였나 보군

암튼 개망신 당했소!!!!!!!!!!!!

 

그렇다구 예연을 뭉뜽그려 얘기하다니...

 

글구 남기야 별루 대단해 보이지 않는데?..

사람들마다 살아가는 방식...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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