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35]

2001. 3. 27. 오후 8:47:28

글자

허.....허걱.......--;

그건 앞으루두 계속 먹어달란 소리..?!

오~~~~~~~노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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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이제 니 반찬 먹어줄 날두 얼마 안남아따.....

열린마당 2번만 가믄....ㅠ.ㅠ(머..거기다 플러스 알파루 피정정도나......^^;)

에잇!! 얼마 안남았는뎅.....한번 단골은 영원한 단골이지...ㅋㅋ...

니 반찬 계속 사랑해주마.....

불쌍한 어린 양(?) 한마리 구제하는 너그러운 맘으루.......ㅋㅋ^^;

그치만 다량은 취급 안한닷!!!^^

나 착해...?!

(내가 어쩌다 이런짓을.... 사회에 이런 민폐를 끼치다니.....--;죄송.....)

어쨋든 벌써부터 무지 아쉬움 남네......너두 그치???

우리 맨날 언니 틈에 껴서....제주도 얘기하구......

어떨땐 지금 44기두 안 간...--;

수녀원으루 봉사간 그 열린마당 얘기하구 그랬었는뎅.....ㅠ.ㅠ

우리두 얘기하면서 주위서 호응 엄써서 당황하기두하구....^^:

(당연히 호응이 엄쓸수 밖에......가야 머 호응을 하지......--;)

아!!너 낼 수련회가지???이궁....부러버라.....ㅠ.ㅠ

잼게 잘 갔다오셩~~!!

금 회합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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