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여..^^;;
고3이 된 이후로는 맘 놓구 컴퓨터를 못해서..
그래두, 레지오는 언제 들어와두 변함이 없네여..^^
여전히 단원방이 좀 썰렁하긴 하지만..여기는 글이 많이 있네여..
앞에 임세라단원말 처럼 세월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애여..
벌써 고3생활이 1달이 다 되어가는 걸 보면 말이예여..
고3초라 그런지, 선생님들두 다 똑같은 말씀들을 하시고, 너무 답답하기만 하네여..
어딜가두 "공부 열심히 해~"란 말만 들으니..넘 힘드네여..
글구, 감기까지 걸려서 넘 힘들어여~-.- 지금두 눈물을 흘리며 타자를 치고 있답니다..
열이 나서 눈물이 나구,,완전 감기몸살이에염..
한 선생님께서 학기초에 그러더군여.고3은 감기가 걸리면 안된다는 거예여..
감기 걸리려면 담임선생님,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께 허락을 받고 걸리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그말이 맞는거 같애여..2틀내내 공부 하나두 못했거든여..ㅠ.ㅠ
요즘에 다시 날씨가 쌀쌀해졌져?? 감기 조심하세여..
그리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