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52]-_-;;

2001. 4. 4. 오후 4:37:23

글자

뭐 그런거 가꼬 삶의 비애씩이나..

쒜라~ 그런걸루 삶의 비애를 느끼기엔

넌 넘 젊자나~~ ^^;;

쉐라~ 하건은 잘 다니는 거야~?

겅부 열쉬미 하지~?

(-_-;; 멀리 사는 사람처럼..)

보고시퍼~~~~~~~~!!!!!

(허걱..-_-;;)

내가 너의 인생무상함을 달래주께~

울 집에 널러와~~^^*

맛난거와 함께~ 울 집 이뿌니 강아지덜과

널자~~ ^^

( 요새 울 강아지덜이 말길을 더 잘알아드러서

이뻐버렷~!!*^^* )

글구 울집엔 널 반기는 사람들이 만차나~ ^^

금 연락행~~*

빠빠~~~

 

 

P.S : 내 벨소리 "얼레리 꼴레리" 자녀~

      저나오면 애덜이 웃느라구 정신 업써~..ㅡ.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