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거 가꼬 삶의 비애씩이나..
쒜라~ 그런걸루 삶의 비애를 느끼기엔
넌 넘 젊자나~~ ^^;;
쉐라~ 하건은 잘 다니는 거야~?
겅부 열쉬미 하지~?
(-_-;; 멀리 사는 사람처럼..)
보고시퍼~~~~~~~~!!!!!
(허걱..-_-;;)
내가 너의 인생무상함을 달래주께~
울 집에 널러와~~^^*
맛난거와 함께~ 울 집 이뿌니 강아지덜과
널자~~ ^^
( 요새 울 강아지덜이 말길을 더 잘알아드러서
이뻐버렷~!!*^^* )
글구 울집엔 널 반기는 사람들이 만차나~ ^^
금 연락행~~*
빠빠~~~
P.S : 내 벨소리 "얼레리 꼴레리" 자녀~
저나오면 애덜이 웃느라구 정신 업써~..ㅡ.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