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삶의 비애를 느꼈어여..ㅠ.ㅠ

2001. 4. 4. 오전 9:41:56

글자

짐 학겨에여..^^1교시부터 전산이져..

컴터실 오늘 첨으루 왔는데여..넘 깨끗하네여..

다만..발이 쫌 시릴따름...

울집보다 속도가 더빠르네여..

(참고루 집은 전용선아닌 전화선...ㅠ.ㅠ)

아...그건글쿠...본론으루 들어가서..

일욜날 역삼동 가서 또한번 삶의 비애를 느꼈어여...

인생무상함과 함께...ㅠ.ㅠ

꾸랴랑 단원교육때...

신단원들 "46기"란 말에...ㅠ.ㅠ

이궁...실의에 빠져있는(?) 세라를 좀 위로라두,,,^^:

이런..벌써 종이 쳐부렸네염...

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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