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675박준영01.02.14931
며칠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며칠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컴이 계속 다운되어 오늘에야 글을 올립니다...) 이현진 안젤라 단장님도 나오고, 공천용 단장도 나오고... 많은
#2675박준영01.02.14조회 93· 1 - 2674임주영01.02.1483-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것은...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그대의  아름다움 때문이 아닙니다.  그대의 초라함, 그 부끄러운 눈빛이 있기에 
#2674임주영01.02.14조회 83 - 2673임동균01.02.1397-
[펀글]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고난은 싸워 이기라고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역
#2673임동균01.02.13조회 97 - 2672김지혜01.02.1396-
휴...
결정했습니다..   엄만.. 꼭 해야하냐고하지만..   재수하려구요..   재수하구나면 철이 들어있을것 같습니다. &
#2672김지혜01.02.13조회 96 - 2671신형욱01.02.121152
감사말씀
 이런 글을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선친께서 3년간의 투병끝에 하느님 나라로 가신지 어느새 1주일이 더 지났
#2671신형욱01.02.12조회 115· 2 - 2670이용광01.02.121655
일급비밀!!!
눌러봐여     우리나라에 이런 비밀이 있었다니..........   정말 놀랍군요..........
#2670이용광01.02.12조회 165· 5 - 2669정지영01.02.1294-
학겨학겨~~
여긴 학겨~! 쥐여~~ 졸업식예행연습으루 인해 단축수업을...^^* 이번이 마지막 시간이예엽~~★ 에헤~^^ 오널 정팅에 가야...겠쪄~?? 하
#2669정지영01.02.12조회 94 - 2668양지현01.02.1289-
졸업.....
낼 이면 고등학교졸업식날이에요.. 흠...어제까지만해두 담담했었는데.. 맨날 내가 애들한테 하던소리가 졸업식가기 귀찮다구.. 하나두 아쉽지가 않
#2668양지현01.02.12조회 89 - 2667김기훈01.02.1297-
^^
 안녕하십니까~ 41기 김기훈 요한입니다.   오늘 나왔습니다. 기분이 좋군요. 지금 부대 근처에 있는   겜방입니다
#2667김기훈01.02.12조회 97 - 2666신소연01.02.11871
내일이면....
내일 오빠가 군대를 간답니다 ........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니 쫌전까지만 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고모들 , 이모 , 삼촌 다들 오셔서 오
#2666신소연01.02.11조회 87· 1 - 2665임동균01.02.1198-
넋두리
오늘 오래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큰누님과 매형은 한살차이인데 생일이 같거든요... 그게 바로 오늘이라
#2665임동균01.02.11조회 98 - 2664김현동01.02.1197-
오늘 정말 짱이였어요... 월례회의!!
안녕하세여!!! 동성중학교 46기 김현동 시메온 입니다..^^ 오늘 꾸리아 정말 멋졌어여!!! 음.... 뭐가 멋졌나구하시면... 딱히 할말은
#2664김현동01.02.11조회 97 - 2663조인영01.02.10903
[조수사] 보일러
      따끈따끈하던 피정집에서 열흘동안 지내다 신학원에 오니 한기가 바로 느껴졌다. 그래서 왜 피정집들이 겨울에
#2663조인영01.02.10조회 90· 3 - 2662이석진01.02.0987-
입영일자가 다시 나왔어요...
하하...입영일자가 다시 나와버렸네여... 저번에도 나와서 그냥 갔으면 벌써 갔을테구... 부득이하게 연기를 신청하는 바람에 했는데,,,, 다시
#2662이석진01.02.09조회 87 - 2661양지현01.02.0984-
꺄~~아~~~!!!아기가..
http://my.netian.com/~kwssd/images/picture/babe.jpg   꺄~~``벌써부터 어린아기가....꼬옥
#2661양지현01.02.09조회 84 - 2660심광이01.02.09116-
흘러흘러~!!
어제는 작년 여름 강남역에서 넘어져 가문 망신시킨 이후로   (실상 그 후로 강남역가기를 한동안 꺼려 하기도했다...)   넘
#2660심광이01.02.09조회 116 - 2659조인영01.02.09792
[조수사] 먼지
    수도자들은 기본적으로 방을 혼자 사용한다. 나도 역시 내방을 갖고 있다. 그러기에 내 방에 대한 모든 청소는 내 몫이다
#2659조인영01.02.09조회 79· 2 - 2658김서희01.02.0998-
초조하신가요....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2658김서희01.02.09조회 98 - 2657박준영01.02.0879-
오늘 예전의 은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중3때 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전화 번호도 모르고, 아이러브스쿨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심지어 서울시 교육청도 찾아가
#2657박준영01.02.08조회 79 - 2656양지현01.02.0878-
어른됨의 아픔..☆시☆
어른됨의 아픔   가졌다는 것 때문에 부러움 받고 가졌다는 것 때문에 자랑도 하고 그래서 그것이 행복이라 하며   높다는 것
#2656양지현01.02.08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