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했습니다..
엄만.. 꼭 해야하냐고하지만..
재수하려구요..
재수하구나면 철이 들어있을것 같습니다.
재수..라는경험...한번쯤 해봐두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음악...
일단 접어두기로했습니다.
공부해서 수능성적 올려놓은다음에..
교차지원해보지요뭐.
대학가서두 할 수 있는거니까... 그냥...일단.. 미뤄놓기로 했습니다.
제 결정이 제대로 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복잡하거든요.
요즘 힘들어 하는 사람들 많은데.. 다들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면.. 되겠지요...
네 됩니다! ㅋㅋㅋ
슬슬 정리하고 준비해야지.. 이러니깐 죽으러 가는사람같더구 하더군요 --;
켁.. 노는생활 정리하구 공부할 준비 한다는곤대..--
암튼 열심히 할껍니다.
두번 후회하기 싫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