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에 관한 건

2001. 1. 21. 오전 9:59:40

글자

 

신부님께서 드디어 비장하게 칼을 뽑으셨습니다.

연수 불참자들!!!

신부님께서 보자십니다.

사유서 친필로 작성하시구요

구정때 사제관에서 기다리시겠답니다.

은혜로운 면담을 하시겠답니다.

아마 미사때두 말씀하시리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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