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나란 단원 입니다. 요즈 도통 글을 못 올렸습니다. (기다리셨죠?^ㅇ^)
ㅠ.ㅠ;매번 올라온 글들 다 재미 있게 읽고는 있습니다만, 이젠 글을 더이상 올리지는 못 할거 같아요. 대학 갈때 까지는 좀 참으려구요...^^ 전 잃은것 보다는 얻은게 더 많아 질 수 있는 그런 고3생활을 하구 싶습니다.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이게 참 어렵다고들 합니다. 성적때문에 친했던 친구도 멀어져서 우정도 잃고 , 건강도 잃고 , 입가의 미소도 잃고, 마음속 여유도 잃고, 자기만의 세계도 잃고, 그러기 쉽데요. 그렇겠죠...^_^참 씁씁할 따름 입니다. 그래서 전 더 나은 저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얻은게 많을 수 있는 고3 생활을 위해서 잠시 굿 뉴스를 떠납니다. 여러분 저 보구 싶어두 울지 마세요.^ㅇ^ (이런 여유와 뻔뻔함이 언제까지 남아 있을런지 모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 말씀
이번 수능을 치룰 저를 포함한 우리 44기들을 위해서 화살기도 묵주기도 등등 가리지 말고 많이 많이 해주세요. 공부 열심히 하라고 .....아시죠? 단장님들 한번의 전화, 한번의 메일. 한번의 따뜻한 말들이 큰힘이 되는거...그럼 안녕히 계세요. 나중에 뵙죠.
명일 희망의 모후 그리고 우리의 파트너 사랑의 샘 화이팅^ㅇ^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