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001. 1. 20. 오후 5:36:59

글자

음. 졸린다.

회관에 언제나 처럼 왔다.

아무도 없구나. 썰렁 썰렁...서울은 많이 따뜻한것 같아.

나 살던 곳은 항상 영하 20도 아래다 지난 주엔 영하 30도 였지 날씨가 미쳤어.

한강이 언걸 보면 서울도 많이 추웠던것 같더군.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자꾸 반말이냐구.. 음 할말 없음.

많이 만날 수 있음 좋겠다.

물론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미운정 고운정 이라던데 만나면 인사나 나누지.... 윗동내 간다 지금 바쁘다. 안녕

술잔 기울이며 얘기하고 싶은 사람

전화해 011-9861-1265

다같이 폰-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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