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133이용광00.10.1496-
2128을 읽고..........
쩝...... 좀 덧붙이고 싶네요. 입대후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죠.     *식성   짬밥 안될때:주는 대로 먹어야
#2133이용광00.10.14조회 96 - 2132백현옥00.10.1385-
[크리스] 오해..(인가??)
어느 날 학교가는 길에 떠오른... 지하철 패스에 얽힌 묵상이라면 묵상이고.. 아니라면 그냥 지나가는 생각인데....   이제 학생 패
#2132백현옥00.10.13조회 85 - 2131조인영00.10.1282-
[조수사] 지난느낌 - 이메일
              평소에 잘
#2131조인영00.10.12조회 82 - 2130박나란00.10.1270-
지껄임......
세상에는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행복한 말이있고. 들으면 기분이 우울해 지는 말이 있는가 하면, 듣기엔 어려울지 몰라도 알고나면, 별것 없는 말
#2130박나란00.10.12조회 70 - 2129정연경00.10.1292-
천재가 좋은 이유
아마데우스, 랭보, 헤밍웨이, 반 고호, 짐 모리슨...   이상... 정말 이상한 사람이지만 그가 천재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2129정연경00.10.12조회 92 - 2128백현옥00.10.1294-
[크리스]입대전 vs 그 후 (펌..)
이제 제대가 얼마 남지 않은 정환이가.. 요새 인터넷 교육을 받는다는 군요... 글은 못 올리지만 읽을 수는 있다고 재미있는 글 많이 올려달라더
#2128백현옥00.10.12조회 94 - 2127최상미00.10.1197-
42기 보세요...
교육부 부장을 맞고있는 40기 상미입니다. 교육이라는이름을 빌려서 여러분과의 만남을 준비하려 합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시죠? 그래서 저희모임
#2127최상미00.10.11조회 97 - 2125박준영00.10.1176-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제목을 쓰고 나니 주제를 적어야 하는군요. 다른 때는 주제라고 쓸 것이 있었는데, 오늘은 별다른 주제 없이 주절대는 것인데 무어라 써야 하나요?
#2125박준영00.10.11조회 76 - 2122백현옥00.10.10107-
[크리스]총각 VS 노총각(펀글)
 ** 노총각의 테크닉 **   ◈ 총 각 = 아무리 늦어도 서른이 되기전에는 반드시 결혼을 한다고 믿었다. ◈ 노총각 = 내
#2122백현옥00.10.10조회 107 - 임동균00.10.1153-
[RE:2122]그럼 난 노총각인갑다...
스물 다섯.... 아직은 창창한 나이라고 생각드는데...... 노총각의 특징이라고 쓰인 글들이 왜이리 나랑 똑같은 점이 많은지.... 쩝....
#2126임동균00.10.11조회 53 - 2120오상문00.10.10109-
싸나이 가는 길에 귀줍지 말라 <무사 쥬베이>
    한때 주바이 라는 무사가 강호를 주름잡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가 언제부터 강호에 등장하였는지는 정확히 알
#2120오상문00.10.10조회 109 - 2119박나란00.10.10832
조금 모자란것이 설레인다.
제게는 다른 여자 친구들 보다도 아주아주 많이많이 정말 친한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니네 사귀냐? 소리를 들을 정도로 친했었지요
#2119박나란00.10.10조회 83· 2 - 2118
조인영00.10.1082-[조수사] 펀글
              난 이런 사람이 좋다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2118조인영00.10.10조회 82 - 2116
박수진00.10.09138-☆ 연예인 현재(엽기)사진 ☆
안녕하세엽.. 나옹 입니다..오늘은 과거 가 아닌 현재 사진으로   다룹니다..토요일날엔 저희 학교 선배님들과 모임이 있어서 늦게 &#
#2116박수진00.10.09조회 138 - 2115김상민00.10.0976-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인해 바자회가 무사히 잘 치렸음을 정말 감사합니다. 
#2115김상민00.10.09조회 76 - 2114나승은00.10.0980-
히힛..즐거우세여?
안녕하세여!! 귀여운 영동 나승은입니다 ^-^;; 잘 지내구 계시져? 오늘 저희 학교 중간고사가 끝났거던여~ 너무 즐거운 나머지..이렇게 글을
#2114나승은00.10.09조회 80 - 2113박은진00.10.0966-
어제는 저희학교 바자회날 이었답니다^^
어제는 저희학교 바자회날 이었답니다^^   그런데도 많이 오실꺼라 예상되었는데 아쉽게도 단장님두분만 오셨답니다   물론 역삼동
#2113박은진00.10.09조회 66 - 2112이영준00.10.0968-
옛날친구와 연락을 헀어요...
몇일전에 다모임에서 친구를 만났답니다.. 초등학교랑 중학교를 같이나온친구였거든요.. 중학교 3학년 말쯤에.. 별루 연락두 안하다가.. 요새 다모
#2112이영준00.10.09조회 68 - 2111최윤정00.10.081202
[꼭읽기]함께 축하드려요~!
오늘날의 멋진 사무엘 신부님을 있게 하신 분입니다! 우리 지도 신부님이신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을 낳아주신 어머님께서 칠순을 맞이하셨대요. 그래서
#2111최윤정00.10.08조회 120· 2 - 2109김형은00.10.07164-
41기들의 군대 주소!!
    /// 41기 남자단장들의 군입대 주소 총 망라~~ ///      ♧김재범 (재범이가 지금
#2109김형은00.10.07조회 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