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998한창용00.09.1694-
난 피카소라네,,
아까 회관에 갔다 저두 우연히 나는 얼마짜리 인간인가? 를 했답니다.. 홍홍~~~ 제가 웃으니까 부처님급 이 나온줄 알죠?? ^ ^;; 저는 피
#1998한창용00.09.16조회 94 - 1997공천용00.09.16112-
구인광고....
정말 간만에 열린마당에 들어옵니다. 워낙 바빠서 올라온 글들을 다 읽진 못했지만.. 자신의 가격 매기기는 저도 해 보았습니다. 8억1천 몇만원이
#1997공천용00.09.16조회 112 - 1996박상조00.09.16981
장수 식품....
일전에 어떤 c.f에서 불가리아 사람들의 장수 비결은 야쿠르트를 마니 먹기때문이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래도 진짜 장수 식품은 따
#1996박상조00.09.16조회 98· 1 - 1995김지혜00.09.1588-
그냥........
다들 자신의 가치에 대한 글을 많이 올려놓으셨네요... 저두 해봤는데요.....별로 안좋아서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꾸
#1995김지혜00.09.15조회 88 - 1994이석진00.09.1580-
인간의 가치라~~~^^
저두 한번 해보았습니다... 보영이 보단 적게 나왔지만 말이죠... 뭐 어떻게 나왔거든 기분은 좋게 나왔네엽... 8억 6000만정도라 하지만,
#1994이석진00.09.15조회 80 - 1993박준영00.09.1580-
나도 예전에 그 가격매기기 했었는데...
음, 계급은 국보급이고, 가격은 얼마인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생생히 기억나는 충격적인 사실은 재능이 0원이라는 것이었다. 운도 거의 없
#1993박준영00.09.15조회 80 - 1992심광이00.09.151354
소원..
추석이 지나고 다시 회사로 짐싸들고 들어와 밤에는 일하고 낮에는 노닥거리는...(실은 3시에 일어 났습니다..머리가 아프다고 웅웅거렸더니 사장님
#1992심광이00.09.15조회 135· 4 - 박종오00.09.1664-
[RE:1992]이쁘다!!!
참! 이쁘네요... 광이단장이라면 내 기억 속의 사람이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추억은 간직 할 수록 아름다운것!!!   기도합니다...
#1999박종오00.09.16조회 64 - 1991임주영00.09.1596-
저는여 이러케 나왔어여...
음.......저는 부처님급 이라네여...왜 하느님급은 없을까나... 가격은 10억 어찌구 저찌구... 저의 가장 큰 재산은 인덕 이구... 상
#1991임주영00.09.15조회 96 - 1989정보영00.09.1588-
안녕하십니까!
종합체육인 정보영입니다.     하하하 전 무려 10억이 넘는군요!     상조단장님 분발하시죠~! 
#1989정보영00.09.15조회 88 - 1988박상조00.09.151691
난 얼마짜리 인간인가?
  사람을 돈으로 평가하면 안되지만.... 함 해보세여....자신이 얼마짜리 인간인지.... 나중에 살다가 돈없을땐 자신이라도 팔아서
#1988박상조00.09.15조회 169· 1 - 이현진00.09.1577-
[RE:1988]휴.. 안심.. 나도 가치있는 인간이군
얘.. 난 8억 3000만원 정도라는구나.. 계급은 세상 정복급이라는데...? 재밌는 걸..   세상에.. 호빵만 먹고살면 8574년을
#1990이현진00.09.15조회 77 - 1987황희연00.09.1572-
올만에 왔는데..
37희연임다.. 안토니오지여...   아 올만에 왔는데.. 쩜.. 달라졌네여...   근데.. 링크가 안열리네요.. 제 써버가
#1987황희연00.09.15조회 72 - 1986이석진00.09.1478-
요즘 나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추석을 알차게 보내진 못했지만, 아무 그지없이 일만 했습니다..   밤을 새우며, 일을 했던 그
#1986이석진00.09.14조회 78 - 1985박상조00.09.14106-
KBS고생좀 하겠네....
그 동안 쭈욱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고자하는 신념하에 머리염색은 물론 장발을 한 가수들한테 모자를 억지로 씌우고 염색한 가수가 등장하는 뮤직비됴
#1985박상조00.09.14조회 106 - 1984이용광00.09.1498-
comeback special 서.태.지
광란과 열광의 도가니!! ! 나를 눈물짓게 만들었던 그의 컴백무대!!! . . . . . . . . 엉엉,넘 좋아 ~ 첨부파일 : taijico
#1984이용광00.09.14조회 98 - 1983이현진00.09.14118-
.....
동생 차를 타고 출근하는 바람에 우산 챙기는 걸 깜빡했다. 그래도 이럴 때를 대비해 회사에 하나 가져다 놓는 나의 준비성을 칭찬하며 사무실에 갔
#1983이현진00.09.14조회 118 - 1982박수진00.09.14101-
사람에 대한 믿음과 배신
아뇽하세요..감만에 들어오는 나옹이 입니다...   메주 토요일날 올리겠다던 연예인 과거(엽기)사진 을 한주 쉰터라   많은
#1982박수진00.09.14조회 101 - 1981박준영00.09.1475-
박준영 개꿈 꾸다.
오늘 아침에 꿈을 꾸었습니다. 개가 아주 많이 나온 개꿈을요. 사실 저는 강아지를 비롯해 모든 동물을 좋아합니다.   어쨌든 꿈 속에서
#1981박준영00.09.14조회 75 - 1980이영준00.09.1473-
저 이멜주소 바꼈어여...
이제.. 저에게 편지쓰실분은여... bluewind17@ez-i.co.kr로 보내주세염... 한멜 용량이 넘 작다구 판단한 나머지.. 20메가
#1980이영준00.09.14조회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