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믿음과 배신

2000. 9. 14. 오후 1:30:45

글자

아뇽하세요..감만에 들어오는 나옹이 입니다...

 

메주 토요일날 올리겠다던 "연예인 과거(엽기)사진"을 한주 쉰터라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날 제가 아팠거든요~

 

감기 몸살이 있었습니다..오들오들 떨리고 머리가 빙빙 도는...@.@

 

구래서 본의 아니게 륀 단장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침 일찍 하게 된 성인 회합에 못 갔습니다..그전 주는 갔는데...

 

제가 너무 연약해서 그래요..이해해주세요...다 아시죠? ㅠ.ㅠ 흐흑..

 

아,그리고 또오~광이 단장님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중요한 편집부 회식이 있었는데 못 갔거든요..그리고 편집부 만의

 

창용 단장님 송별회도..게다가 감기 증세가 아직까지 있답니다..뭐 그리

 

심한 것은 아니구요,지금은 머리가 약간 어지럽고 기침을 좀 많이하고..

 

그 정도랍니다..어디 못 나가고 그 정도는 아니에요~^ ^ 후후후후~

 

제목이 너무 거창하죠? 어찌어찌 어줍잖게 글과 맞는 것 같네요!!

 

요즘에 저는 사람에 대한 믿음과 배신을 느꼈습니다..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 곧 실망으로..하지만 나 역시 상처를 받는다는 것은 어쩔 수 없

 

더군요..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그려려니...합니다..그 사람의 입장에선

 

그 방법 밖에는 없었으려니..그게 곧 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이겠지요.

 

또한 하느님이 가르쳐주시는 용서라는 것..그것 이겠지요...

 

사람이 사람을 얼마나 이해할수 있을까...어디서 들은 말 입니다...

 

글쎄요..자기 자신도 이해 못 하는 사람이 수두룩 할텐데...저 또한..

 

아무튼 생각해 볼 문제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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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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