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67]사랑님.....

2000. 9. 12. 오후 6:01:11

글자

정말 가슴 뭉클한 외사랑을 하고 계신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곳에 글을 올리는 것보다는 이멜을 날려봄이 어떠실지.....훨씬 더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운영진에서는 무작정 글을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멜박스를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용자에게 양해를 구한 후 글을 삭제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사랑님의 지난번 두 개의 글이 삭제된 이유는 그 글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삭제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본인말씀처럼 보다 보편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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