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68]글쎄...

2000. 9. 12. 오후 3:07:02

글자

+ 찬미예수

 

정말.. 할 일이 없었나 보군..

명절 연휴에... 글을 쓸 수 있다니.

 

나는 차례지내고 먹은 아침 설겆이까지.. 겨우 끝내고..

일욜날.. 대체 뭘 먹었는지.. 배탈이 나서

 

트래펑 먹은 듯.. 뱀 몇 마리 잡고..

잠 한 숨 자고 일어났는데...

 

군인 50% D/C는 ... 글쎄..

울 회원들에게 물어보고.. 동의해주면...

 

대신.. 꼭 쪼꼬파이 안먹고 모은 돈이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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