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내가 젤좋아하는 늦잠도 못자구..
오늘 학원에 자습하러 갔습니다..
무슨 인간들이 그렇게 공부하겠다고 많이 왔는지.,
연휴동안 한번도 안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사실에 반성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수학공부좀하다가(전 우리담임의 수학 특별지도대상1호입니다~~)
날씨도 춥고 배도 고프고 해서 친구랑 빨간 떡볶이 먹으러 나왔습니다..
그러다 예전에 꿈이 좋아 복권 2장을 산적이 있는데 당첨이 되는거 아니겠어요? 설레이는 마음에 당첨금을 확인했는데 이론..
1000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복권 2장이랑 바꿀려고 지갑속에 고이 넣어두었지요.,.
근데 문득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편의점에 들어가 2장이랑 바꾸고 긁었는데 또 숫자가 맞는거예요!!
흥분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당첨금을 긁었는데..
500원이 나오더군요,,-.-;
1장과 또 맞바꿔야 되겠군요..
1등이 되는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1등되면 레죠사람들 다 쏜다!!크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