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연휴가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낼 학교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다들 어깨가 축~~ 늘어진 모습들입니다.
(적어도 제가 오늘 만났던 사람들은 전부그랬었죠......)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갑작스런 변화가 삶을 즐겁고 새롭게 한답니다.
낼 아침을 맞으면서 "우쒸~~"하는 것보다는 "오예~~"하는 게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더 좋을 듯 싶네요.
다들 힘 냅시다. 그리고 기도합시다.
’더이상 나태해지지 않게 해 주세요......’
p.s.우띠~~ 굿뉴수 이멜 박스가 열리질 않아요....ㅜ.ㅜ 아무리 추석때 논다지만 시스템까정 놀아불면 난 어케 살라구~~~ 아흐~~~~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