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912김지혜00.08.2987-
아니에염~~~~~!!!
이렇게 글을 자주 올리게 될 줄이야......--;; 할말은 없지만..그래두 조금이라도 쓰고 싶은 말이 있어 글 올립니다.. 요 아래 용 단장님
#1912김지혜00.08.29조회 87 - 1911이용광00.08.29118-
세상이 참 좁더군요.......
오랜만에 학교에 갔더니 영 적응이 안되는군요. 방학하고 단 한번도 학교를 안 갔더니 마치 꿔다 놓은 보리자루가 된 느낌입니다. 학교를 너무 1,
#1911이용광00.08.29조회 118 - 1910심광이00.08.29981
추석맞이종합선물셋트
1. 무얼 원하쥐?!요리못해 슬픈가   효도하는 셈 치고 오늘 저녁 해먹어바바   울 회사 점심 메뉴당..오뎅국..- -;;
#1910심광이00.08.29조회 98· 1 - 1909최영민00.08.2864-
해변으로 가다
안녕하셔영... 영민이 입니다. 오널은 공부두 안하구 하루 죙일 놀았습니다(매일 그런 생활이지만여,,,ㅡ,.ㅡ) 암튼 영화 해변으로 가다를 보았
#1909최영민00.08.28조회 64 - 1907김 지영00.08.281342
청소년 콘서트 '스텝진'에게 고함!
명동 성당 청소년 콘서트 스텝진 이 할 일   1.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에 질서 정리(앞 자리부터 관객들을 앉힘)   2. 돌
#1907김 지영00.08.28조회 134· 2 - 1906심광이00.08.2895-
동해견문록...
오늘 점심은 순두부찌게 였다 내가 했지만 주금이였다...T-T -순 두 부 찌 게-   *재료* 순두부 3c, 돼지고기100g, 조개
#1906심광이00.08.28조회 95 - 1905김지혜00.08.2780-
시원해졌군요.....^^;
  날씨 많이 시원해졌던데요....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선 듯 싶습니다...   아침부터 늦잠자서 회합에도 늦게가고....
#1905김지혜00.08.27조회 80 - 1904허인00.08.27136-
진짜 섹쉬한 박상조 사진~~
음~~~ 상조는 군대땀시 휴학해서 시간두 많구.... 군대가기전에 콘서트 스탭이라는 좋은 경험두 될꺼구... 상조가 하믄 되겠네^^ ps: 상조
#1904허인00.08.27조회 136 - 1903박상조00.08.271793
전지현..진짜 섹~~쉬한 사진...!!
을 여따가 올리면 시삽님한테 진짜 혼날껍니다. 제가 이렇게 모든 사람들의 눈에 띌만한 제목으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쩌 아래 1
#1903박상조00.08.27조회 179· 3 - 1902최영민00.08.26812
사랑을 하려면....처럼
 무엇인가를 기다려 본적이 있으세요...  기다리는 그 무엇을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자신을 본 적 있으세요.... &
#1902최영민00.08.26조회 81· 2 - 1901최영민00.08.2673-
쫌슬퍼여...
당당당신을 위한 동화       형~~~ 하늘은 왜 파래..?     응.. 그건 하나님이 세상을
#1901최영민00.08.26조회 73 - 1900최영민00.08.2665-
잼난거...
퍼온글입니다.. 갑자기 군대 생각이 나는군요. 그날은 저녁으로 돈까스 반찬이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식당에서 줄을 서 있었죠. 앞에
#1900최영민00.08.26조회 65 - 1899최영민00.08.26784
3초의만의 여유
 이걸 실천한다면 당신은 멋진사람입니다.   *  엘리베이트를 탔을 때      닫기 를
#1899최영민00.08.26조회 78· 4 - 1898나승은00.08.2679-
흐흐흑
며칠뒤면 있을 축제 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여.. 딴 학교 학생들도 이럴까여? 더군다나 저흰 1학년도 없어서리..노가다는 다 저희들 몫이거든여.
#1898나승은00.08.26조회 79 - 1896한창용00.08.2694-
곧 있음 아침이겠네..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는 창용이랍니다 어제밤에는 오랜만에 41기모임을 했답니다~~ ^^;; 생각보다 동기들이
#1896한창용00.08.26조회 94 - 1895정현희00.08.2587-
서울의 달밤~
물론 지금은 무지 흐려서 달은 없씀다...   지금 여긴...   회사이지여... ㅡㅡ;   야근하고 있씸다~ 팀장이
#1895정현희00.08.25조회 87 - 1893
박수진00.08.25155-☆ 연예인 과거(엽기) 사진 ☆
안뇽하십니까...오늘도 어김없이 저의 글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 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
#1893박수진00.08.25조회 155 - 1892김성철00.08.2569-
38기나 카페를 운영하실분
김 성철 하상 바오로 입니다 . 컴맹이라서 카페 꾸미기등을 못합니다 . 38 기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 저랑 같이 관리자를 할분 연락주세요 .
#1892김성철00.08.25조회 69 - 1891박종오00.08.251293
정양의 '나는 상한 우유'-박감독 버젼-
물론 나는 우유가 아니다. 그러니 상한 우유일리는 더더욱 없다.       나는 빵이 아니다. 그러니 쉰 빵일리는 더
#1891박종오00.08.25조회 129· 3 - 정연경00.08.2558-
[RE:1891]촬영날짜 잡죠!
시나리오 있겠다. 감독있겠다. 배우있겠다.   3박자가 갖추어졌으니 이제 남은건 스폰서(직딩 단장님들과 아르바이트 하는 자들, 신부님과
#1894정연경00.08.25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