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694최영민00.07.1299-
엽기 아뒤...
엽기적 X니텔 아이뒤들...   심심해서 이용자조회로 머릿속에서 생각나는데로 아무단어나 쳐봤다.. 그중에 엽기적인 아이뒤들.. 
#1694최영민00.07.12조회 99 - 1693최영민00.07.1275-
문자 개그~
    1.보낼수없어.................................그럼주먹낼까?  &#
#1693최영민00.07.12조회 75 - 1692박나란00.07.12711
염치없지만, 화살기도말구 부탁한개 더 합니다.
안녕하세요, 44기 희망의 모후 박나란 비비나 입니다. 저번에 저에게 격려글 올려주신 단장님들께 먼저 감사하단 말씀 드리구 싶구여,  
#1692박나란00.07.12조회 71· 1 - 1691최영민00.07.1170-
복날에 비가오니....
안녕하셔영...   영민이 입니당..   공부 하는 척 하느라 넘 힘든것 같아영.........   독서실두 덥궁,.
#1691최영민00.07.11조회 70 - 1690밴숙00.07.1197-
퍼온건데요..^^;
  퍼온건데요.. 이미 알구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김현정의 멍 을 경상도 버젼으로 풀이 한거래요.. 그냥
#1690밴숙00.07.11조회 97 - 1687심광이00.07.11102-
it's me!!!
그러췌..나의 꿈은 어려서부터 현모양처였다아~!!   (정말 믿기지 않는일이다......)   아주 어려선.....주변에서(어
#1687심광이00.07.11조회 102 - 1686이영준00.07.1081-
단장님들 안녕하세요~^O^
오랜만에 열린마당에 들어왔어여 여전히들 잘 지내시는것 같아 좋네요~! 저는 시험이 끝나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근데 저는 방을 청소하는것만
#1686이영준00.07.10조회 81 - 1685이태훈00.07.1094-
행복이란?
회사에서 시간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얼마전에 투정부리는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읽으셨더군요! 글구 저한테 많은분들이 좋은말도 해주고 멜도
#1685이태훈00.07.10조회 94 - 이현진00.07.1155-
[RE:1685]이태훈, 너 혹시 ..?
초복이라는 데... 우째... 날씨가 이리도 선선할꼬..? 땀.. 뻘뻘 흘리면서... 이 여름.. 우릴 위해 한 몸바칠.. 수많은 dog chi
#1689이현진00.07.11조회 55 - 1684전상호00.07.1074-
바람돌이 한자버젼..
펐다...  모래요정 바람돌이 노래 한자버전...           &#
#1684전상호00.07.10조회 74 - 1683박상조00.07.1091-
택시비 만원.
후아....날이 넘 덥씀다 이런 날은 계곡에 발을 담그고 땀뻘뻘 흘리면서 영양가 있는 고기를 먹는게 최곤데.... 어제 창용이랑 밤늦게까지 술을
#1683박상조00.07.10조회 91 - 1682박수진00.07.101191
엽기적인 스타의 두 장면!!
1. 태극기 만들기!!     비록 게임은 미국 것이지만 게임을 하는   와중에도 끝까지 자신의 애국심을 나타내고 &
#1682박수진00.07.10조회 119· 1 - 1681임동균00.07.0995-
다시 나타난 천사.....
기억하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토커인지 천사인지......제 핸폰에 자꾸 제맘을 흔드는 문자메시지를 날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1681임동균00.07.09조회 95 - 1680이미경00.07.0969-
안녕하세요~
저 미경인데요~   애화학교에서 나온 37기 이랍니다요!~   굿뉴스 가입했는데 비밀번호 까먹는거예요. 가입신청했는데 
#1680이미경00.07.09조회 69 - 1679최영민00.07.0861-
안녕하셔여...
안녕하셔여... 지금 맘애두 없는 공부 하느라 고생 하구 있는 영민이 입니당... 간만에 토욜날에 공부란걸 하는 척 해보니 몸은 반사적으루 놀구
#1679최영민00.07.08조회 61 - 1678한영범00.07.08116-
안농^^
이제 갑니다. 어디가냐구요? 고향에 갑니다^^ 꽤 멀리 가는건데 별로 긴장이 된다거나 들뜨지도 않고.. 오히려 평소보다 더 차분하군요. 그냥 옆
#1678한영범00.07.08조회 116 - 1677백현옥00.07.0791-
[크리스] 바쁜 생활 중에도..
머.. 바빠 봤쟈.. 열린마당 준비고.. 회합가는 거쥐 머가 더 있냐구여??   하핫.. 저 보기보다 바빠염....^^;;  
#1677백현옥00.07.07조회 91 - 1676박수진00.07.0776-
저 daum에 까페 만들었어요!! 히히~
안녕하세요~요샌 굳뉴스에 여러 글을 한번에   몰아 넣게 되네요!! 제가 부족한 실력이나마   다음에 카페를 만들었어염~축하해
#1676박수진00.07.07조회 76 - 1675김성효00.07.07831
...
오랜만이군여 여기다 글을써도 되는건지... 그냥..독서실 옆에 인터넷방송국에 왔다가 들어왔어여.너무 생소하군여.. 현옥단장님 글두 별루없구 아는
#1675김성효00.07.07조회 83· 1 - 1674조윤주00.07.0786-
오랜만에~
굳뉴스에 자주 방문하지만,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넘 더워서 잠을 못 이루겠더군요. 모두들 이 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   참
#1674조윤주00.07.07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