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바쁜 생활 중에도..

2000. 7. 7. 오후 10:13:35

글자

머.. 바빠 봤쟈.. 열린마당 준비고.. 회합가는 거쥐 머가 더 있냐구여??

 

하핫.. 저 보기보다 바빠염....^^;;

 

그 바쁜 중에도 이렇게 짬을 내어 열심히 글을 써봅니다..

((자주 글은 못올리지만.. 항상 노력은 합니다..^^;;))

 

지금 제가 쓰는 컴 화면에는 피카츄가 잠을 자구 있습니다....

 

피카츄.. ((또는 양)) 다운 받으신 분..

 

피카츄가 돌아다니는게 심란하면 마우스를 쓰지 마세여..^^*

((양도 마찬가지임.. 이녀석들은 마우스가 움직이면 활동함..))

 

에... 내일 회합하구.. 일요일에 회의가 끝나면...

 

전 적어도 당분간 회관에 못 나올거라구 생각했습니다.

 

실습 가거덩여.....

 

9시 부터 저녁 6시까지 일요일도 없이 나가야 하다보니..--;;

((어쨌건 열린마당 회의땜시 저녁 늦게라도 회관에 가게 되었지만여..))

 

많이 걱정됩니다.......

 

알바는 해봤지만, 이런 실질적인 사회경험은 어찌보면 첨이다 보니..

 

훔.... 기운내야져..^^*

 

잘하면 취직과 직결될 수도 있으니..^^;; 하하핫~~!!

((혹시 압니까?? 근사한 직딩하나 만나게 될지..^^;; --> 헉.. 취직=결혼?))

 

머, 열심히 해보렵니다....

 

누군가 보기에 많이 자라야 하는 이유도 있으니...^^*

 

카하핫~~!! 올만에 들와서 이상한 소리만 하고 갑니다..^^;;

 

((허걱, 등록할려구 마우스를 움직였더만.. 피카츄가 전기를 뿜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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