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여...

2000. 7. 8. 오후 11: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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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여...

지금 맘애두 없는 공부 하느라 고생 하구 있는 영민이 입니당...

간만에 토욜날에 공부란걸 하는 척 해보니

몸은 반사적으루 놀구 있더군여...

이러다간 Pr에서 했던 약속이나 지켜질런지...(어짜피 너무 무리긴 하지만..ㅡ,.ㅡ)

요즘 봄두 아닌디 사랑 타령인지...

모 아무 곳에서 나오더군여...TV를 봐두 그렇구여,...

쏠로 염장지르는 것두 아니구....쩝...

암튼 지금 단장님덜 열린 마당 준비 중이라 고생이 많것군여.,,

아마 내가 준비 했다면....

머리가 .............

암튼 멋있는 열린마당 만드시길 기도 하져...

공부하는 기계는 물러 가지여......

근디 기계가 고장이 나부러떠여....ㅡ,.ㅡ

그러면 안녕히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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