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준비해보는 열린마당이 더운 날씨 때문인지 더 힘겹게 느껴집니다.--
힘들지 않은 단장님이 어디 있으시겠습니까마는...
게으른 율리는, 어제도..오늘도..그리고 내일도...항상 힘겹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참 편한데요...^^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열린마당 준비가 끝나면...노력한만큼..더 나아진 제 자신을 볼 수 있겠죠...^^;
그렇게 믿으며...
오늘도 율리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힘냅시다.!!! 퐈팅!!!!
.....이상 42기 김지혜 율리안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