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간입니다.
논산에서 훈련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시키는데로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충고 한마디, 내무실에 보면 여러가지 책들이 있는데 짬나는데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선배 기수들이 훈련받고 느낌점을 적어 놓았습니다. 거기서 저도 낳은 것을 얻어습니다.
마지막 글이 형편 없어 죄송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현세씨가 그린 까치병장을 제가 두권 소장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저의 글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예연 선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원래 한글이 짧아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몸소 체험 하시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비록 짧다면 짧고 길면 긴 시간입니다.
거기서 남 에게 피해 않주고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앞길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