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겜방들어온지 한시간되기 약 5분전에 글을 남깁니다. 아! 이 스릴이라니~
스트레스에 약한 저로서는 자꾸 오타가 나고 손이 떨리고 심장이 쿵쾅대지만 끝까지 자랑스런 예연 준회원(내맘대로)으로서 최선을 다할랍니다. 아자!!
오늘도 굿뉴스의 바다를 헤엄치다가 최근 각광받고있는 심리테스트를 신나게 해대고 있는데... 주영이가 올린 그 나무 테스트!!! 맘에 안듭니다!!!
디스켓이랑 단돈 천원달랑 들고 푸우우산(퍼런색 후릴 달린우산, 기억들 나시죠?)뒤집어쓰고 나왔으니 당근 필기도구가 없겠죠?
세가지 중에 많은것을 고르라는데 마우스를 쥔 오른손은 별표, 왼손은 세모, 그런데 땡글뱅이는?
저는 양말을 안신고 있었기에 왼쪽 발가락을 사용키로 했습니다. 근데 한가지가 몰표로 나오지 않고 사이도 좋게 골고루 땡글뱅이와 세모와 별표가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결국 땡글뱅이는 3까지 세다가 포기... 결과는 세모의 승리(가장 자유로웠던 손...)!!
이럴땐 손이 세개였음 무쟈게 편할텐데... 쓰읍!
꺄악-1분 지났다. 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