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2000. 6. 28. 오후 1:15:35

글자

안녕하세여. 오랜만에(?) 겜방와서 굿뉴스에 들어왔습니다.

 

글읽다보니 애들은다 41기 42기 엠티가 즐거웠다고하나, 저는 다름니다.

 

어머니꺼 뻥쫌 치고 엠티를 갔는데 병창이넘 때메...... 어머니께 걸렸어여.

 

그날 엄청 어머니께 혼나고......고문(?)당하고......

 

이제는 다시 이미지 관리를 할까합니다.  그래야 여름 열린마당에 가져.

 

그동안의 이미지 관리는 엠티때 다 날렸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이미지 관리해야지여..

 

그동안의 많은글를 읽느냐고 고생을.....ㅡㅡ;;

 

아! 현옥이 단장님! 전 전사가 나왔어여. 전생알아보는거.

 

제가 더 잘어울리지 안습니까? 전장에 홀로 나가 다 무찌르는 최강의 전사.

 

ㅋ ㅑ ㅋ ㅑ ㅋ ㅑ~! 그럼 이젠 방학(^^;)이니 자주 들리겠습니다.(참고로 전 재수생입니다. 언제나 방학같은 생활를 하져.)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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