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사셔

2000. 6. 26. 오전 11:24:03

1
글자

여러분 보나벤뚜라입니다.

저 오늘 가요 감사하옵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행여나 이놈이 삐지진 않을까 노심초사.

그것도 오늘로 끝이로군요. 광 고마워...

마음안에 숙제만을 가득안고 가는 기분입니다.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군요.

사랑합니다. 열.마 잘치르시길 이불초 군바리 바라마지 않습니다.

더위가 그대들을 지치게 하더라도 걱정마십시요.

여러분의 등뒤엔 항상 어머니가 함께 하시니까요.

 그리고 저희같이 무지하지만 마음만은 순수한 군바리가 있답니다.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진수, 대율 정말 보고싶구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