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매우~슬픈 "나옹" 입니다...
지금 제겐..저 그림 처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용우동에 알바를 하러
갔었습니다..어제는 사정상 오후에 일했기 때문에
그 담날(오늘)오전에 일하는 것은 무지 피곤
했지만 돈을 벌기 위해 나갔습니다...반은 멍~해
서 주문 받고 음식을 나르고..그러다가 드디어...
음식을 나르다가 돌솥 그릇에 손은 디었습니다..
여러분들,다 아시져? 돌솥 그릇 무지 뜨거운 거...
지금 오른손 엄지가 분대에 감겨 있습니다..
엄청 울었어요...안 그래도 아침부터 일이 꼬이고
계속 실수하고..정신 없이 시람들은 밀려 오고..
미치겠더라구요...휴우....................
눈도 붓고 손도 붓고...아주 웃겼습니다..
지금도 아파요..어서 소독을 해야 하는데...흐음
방금전까지도 계속 꼬이고....오늘은 억세게 운이
없는 모양입니다...빨리
게 되야 할텐데요..
내일은 아무 무리 없이 일을 잘 할 수 있겠죠..
아니 잘 해내야 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