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2000. 6. 21. 오후 1:20:53

글자

 오랜만이군요.

 

어제 시험이 끝났습니다. 뭐, 별로 공부도 안해서 다 망쳤지만...

 

아직 시험 기간이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으데 다들 열심히 하시고

 

좋은 성적 나오시길 바랍니다.

 

 할 일은 많은거 같은데 다 귀찮군요.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 열린마당을 준비하는 시기군요. 열심히 하시고 좋은 평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하고 가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질

 

않는군요. 비디오는 다른 분이 찍게 되겠죠? 잘 찍으시길 바랍니다.

 

윗 단장님들께 죄송하군요. 저 때문에 쓸데없는데 하나 더 신경을

 

쓰셔야 하니까요. 어쨌든 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할 일은

 

역시 기도 밖에 없는 것 같군요.

 

 그냥 심심해서 쓸데없는 얘기 했습니다. 할 일이나 해야겠군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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