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부를 밀어 줍시다!!

2000. 6. 20. 오후 5:32:17

글자

안녕하세요(^ ^)(_ _)꾸벅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군여...헤헤

꼬진동네로 이사를해서 그런지 인터넷 설치하는데 한달이나 걸린데요...

하지만 촌구석은 아닙니다...ㅠ.ㅠ

지금도 피쒸방에 와서 쓰고 있어요..

다덜 셤 웬만큼 보시고 방학하신분들도 마니 계시더군여..

저두 이제 이틀만 나가면 방학입니다..

그전에 셤을 봐야 하지만..ㅠ.ㅠ

첫 방학인데 열린마당 준비로 바쁠것 같군요..행복해요 바쁘면 살맛나니까요..^^..저보고 이상한애라 생각하지말아주세염...

그동안 폰이 끊겨서 거의 따처럼 지냈었는데 어무이께서 일부 내주셔서 간신히 살았습니다..하지만 이게 언제까지 버틸지...

알바두 해야하구 여러가지

공부도^^;..배우고 싶은것도 무지많은데 막상 해볼려니 용기가 안나는군여..돈두 없구..

요즘 집에선 거의 식모처럼 지내고 있어여

그래야 밥을 얻어벅기때문에...ㅠ.ㅠ

어제는 아부지께 2년후에 독립을하겠다고 했더니 곰새 어무니께

말씀드려버리신거 있죠..아부지는 허허 웃으시며 돈이냐 있냐며 가슴에 칼을 푸직 꽂으시고

어무이께서 밥먹는 저에게 같이 살다 시집이나 가라고 하시더군여...ㅠ.ㅠ

벌써 그런얘기하냐고 구박하는 노처녀 단장님들두 계실진 모르겠지만...

퍼벅...--;

음...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그런지 안그래도 횡설수설하는데 더 삼천포로 빠지는군여...죄송함다..

무지 더운 날씨지만 힘내시구여

항상 행복한 맘으로 사세여~~

 

P.S.밴드부를 밀어줍시다!!!  밴드부 화이팅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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