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꼭읽어주길바라오

2000. 6. 16. 오후 12:39:28

글자

어느덧 마감이 슬슬 다가 오는구려...

 

회의날 있던 사람들은 나의 존재의 무서움을

 

알았을것이요....그날 회의 내용을 곱찝어 상기

 

시켜주길바라오...and 그날 오지도 않고 와놓고도

 

말도 없이 사라진분들은 담부터 회관에서 보면

 

족쇄라도 채워 놓겠소...캬캬캬컄

 

연경이 단장님이 뜨시기전에 자중하시오....훔...

 

다름이 아니오라...

 

금번 정팅은

 

담주 금요일..그러니까 6월 23일 금요날 있겠소..

 

그날은 내가 제시한 마감날이기도 하오..착오 없으시길

 

만약 그날 안들어오는 자..회관에서 날 마주쳤을때

 

회의 내용을 뜬금없이 물었을때 얼버무리면....

 

당장..편집부 작두를..(심하다=,.=;)

 

좌우지당간 늦지않게 모두 참석해주길 바라오..

 

비밀번호는 이번 파티마지 호수요.....

 

무엇일까요...? 만약 귓속말로 내게 비밀번호를 물으면

 

알아서들 하시오...(혹자가 자신에게 물으면 신고하시오)

 

파티마지에 관심이 없는걸로 생각하겠소.

 

이만.........아차!!!!시간은 늦은 10시요..오전 10시에

 

아무리 들어가봐도 아무도 없을게요...특히 태훈 조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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