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창용이에요,,,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실은 어제두 그제두 썼는데 등록이 안되더라구여....
몇몇 학교들은 벌서 방학했더라구여...(방학하면 손님 많아지는데...안되는데...ㅠㅠ..더운데 영업집 돌아댕기지 말구 얼릉얼릉 집으로 들어가요~~~~)
아침에 학원갔다 왔는데 시간이 너무 뜨네요...
이제 쫌만 있음 일하러 가야 하는데... 에구에구 졸려라,,,,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번 봤을땐
어눌한 말 촌스러운 표정 어색했지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번 봤을땐
솔직한 말 신선한 표정 좋았지
사람들은 나를 몰라 안녕너머 진실을 봐
웃고있는 얼굴뒤에 기댈곳 없는 내어깨를
너밖에는 아무도 모를거야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이렇게도 가득가득 많고 많은데..
너는 너무 착해 내가 널 지켜줄꺼야 지금 이대로 좋은사람 그대로
나는 너무 약해 네가 날 지켜줘야해 지금 이대로 좋은사람 그대로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에요....^-^;; 헤헤....
가사가 넘 맘에 들어서 한번 적어봤어요....
용광이형이 보면 J랄 한다 하겠지만..^^;;
담엔 재범이 주소 올릴께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