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일본여행이 물거품?

2000. 6. 26. 오후 2:34:10

1
글자

오늘 아침에 왜 이렇게 날씨가 안조은지 모르겠네엽..

일어나자 마자 피곤함이 밀려오는 이런 기분은..................으..

41기 42기 의 M.T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41기 선배들에게 이번 계기로 인해 한 층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구여.

42기가 알지 못했던 충고라고나 할까?(?)

그러한 얘기들이 서스럼없이 들리고 동감을 느끼는 ............

암튼 재미있었구여,

아무쪼록 마니 안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와서 다행입니다..

글구 기훈이 형.....

형네집 너무 좋구여....

다음에도?^^ 하하..............

암튼 지금 친구를 만나러 전 나갑니다.

열린마당도 이제 준비 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는데...

열심히 준비를 해야하겠는데..

 

41 42기 둘다 화이팅!

 

아~참!!!!

글구 제가여.

8월초에 일본을 갈려구 해서 연수를 안 갈려고 했는데.....

음.......

어느 친구의 부분 실수로......

일본 가는 계획이 무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아님 일정이 늦어질수도...슬퍼..ㅠㅠ

어떠케 생각을 해야 좋을지...

일본은 가지 않으면 연수를 가는 것이구,

연수를 가지 않으면 일본을 가는 것이구,

어떻게 해야 할 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엽.^^꼭!!!

암튼 전 이만 일어납니다.

다들 내입 뵙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