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뎌 "동감"을 보다!!

2000. 6. 24. 오후 2:21:17

글자

안녕하세요~이젠 좀 밝아진 "나옹"입니다..

 

목요일,즉 22일(목)날 저는 파이리(서희)와

 

손을 잡고 CGV로 향했습니다..(사실 팔장을 꼈

 

습니다) "동감"을 보기 위해서 였어요..많은 분

 

들이 추천해주신 대로 진짜 동감...감동~이었구요

 

잼있기도 했어요..김하늘이 진짜 불쌍하더군요..

 

 

멀리 있다고..

 

보이지 않는 다고...

 

사랑 할 수 없는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어딘가에 있을 그녀의 모습을...

 

가슴속으로 지켜보며...

 

사랑하는게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한번만 서로를 볼 수 있다면...

 

진짜 사랑 할 수 있을 텐데...

 

사랑합니다...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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