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젠 좀 밝아진 "나옹"입니다..
목요일,즉 22일(목)날 저는 파이리(서희)와
손을 잡고 CGV로 향했습니다..(사실 팔장을 꼈
습니다) "동감"을 보기 위해서 였어요..많은 분
들이 추천해주신 대로 진짜 동감...감동~이었구요
잼있기도 했어요..김하늘이 진짜 불쌍하더군요..
멀리 있다고..
보이지 않는 다고...
사랑 할 수 없는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어딘가에 있을 그녀의 모습을...
가슴속으로 지켜보며...
사랑하는게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한번만 서로를 볼 수 있다면...
진짜 사랑 할 수 있을 텐데...
사랑합니다...당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