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절모르시는 분이 있는것으루 사료되어 먼저 제소개---42기 고은 실비아구 아직은 정식 단장이아닌 그런.,.,.것이랍니다.그래두 아는 분들은 다알져.....?
제가 친구와 둘이서 2주를 계획하구 여행이란것을 왔거든요,,,,그리구 여기는 동해에 있는 한 피씨방 입니다. 원랜 친구네 선배네 집에서 자기루 되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어차피 낼동해에서6시에 떠야야 했기때문에 그냥 돈두 절약할겸 민박을 안잡구 이렇게 피씨방에서 오랜만에 문명의 이기를 누리고 있답니다.///////(한마디루 homeless_내가 이런경험을 할줄이야)
음.......여행얘기 좀 해볼까요?
뭘먼저 얘기해야한까.,..?
첫째날은...,...지나치게 늦게온 지하철로 인해 예매해두었던 속초행 버스티켓의 20%를 날리고,,,우여곡절끝에 속초에 도착은 했죠. 속초는 버스에서 내리기만해두 바다냄세가 났는데 첨에는 좀,,싫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그 냄새를 즐겼답니다. 숙소(친구 어머니 친구분 콘도)에 짐을 플고 바다를 느끼려 속초에 있는 영금정이라는곳을 찾았구 이날은 영금정과 속초 등대 관람대...등을 갔었드랬죠,.,,ㅂㅏ닷가에서 고기잡는 사람들 구경두 하구 ........잼있었답니다.
속초바다......음.......진짜...좋더라구요.
둘째날은 강릉에가서 오죽헌과 선교장에 갔었는데....
오죽헌은 물론 경치가 아름답기도 했지만 그래두 기대 이하였구,,,선교장은 너무나 예뻤어요. 꼭 다시 가보구 싶는 곳이랍니다..(남자친구랑...*^^*)가는길에있었던 기차로만든 카페에두 가보구,.,,,,,]옆에 허브농장두 있구 오죽(대가 까만 대나무,,) 로 만든 죽제품 전시두 볼만하구....
강릉은 정동진들 볼꺼리가 많아서 인지 사람들두 많았구
속초보다는 휠씬 관광안내가 잘되있어서좋았어요
셋쨋날은 이곳 동해에 왔는데,여러사람 에개 꼭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있어요.......
그건바로 촛대바위인데,,,청량리역에두 사진이 붙여있는 이 곳 일출은 tv에서 애국가가 나올때 "동해물과~~~~"할 때 나오는 일출 장소 이기도 해요
.꼬옥 와서 이곳의 절경을 맛보시길... 정말,,,,,,,,물색깔이..........
예뻐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물은 녹색빛,,,좀더가면 남색빛...도가면 하늘색,,,,....정말 그 색이,,,,신비스럽답니다.
빨리 모두 가서 눈으루 봤으면 좋겠어여.
강력추천,,,,,,,,동해 촛대바위...........
친구와 난 예산을 한푼이라두 줄여서 더 좋은 경험을 많이 하구 싶은 맘에 밥두 굶구 있어, 대충 정말 배가 고파지면 먹는데,,,이러다가 위 나빠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오늘은 친구 선배가 동해에서 해물찜이란걸 사주셨는데,, 간만에하는 포식과 후식으루 사주는 베스킨...31의 아이스크림맛은 잊을 수 없습니다......흑흑 이렇게 빈곤해지다니,.,,,,,,,요즘은 아이스크림(500짜리)하나 사먹는 것두 아까워서 먹구 싶어두 그냥 침만 흘린뿐이랍니다......
낼은 안동에 가는데 정말 좋은 곳이란 얘기를 들은 만큼
기대에 부흥하는 안동이길빔니다.
그럼 이만,,,,
T.T.C.I.C.(Take Care Cos I Care)
LOVE Y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