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와 열린마당 단장님들 파아팅~

2000. 7. 2. 오후 1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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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단장니임들~ 안녕하세요??? 여기서 다시 만나 방갑습니다!! (북한 노래를 다시 듣고 시퍼~)

 

이 날씨에 불구하고 열린마당관계로 계속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한테 정말 고맙고도 죄송한 말씀을 올리고 싶어요~

사실은요 전 이번 여름방학에 3주봉사활동을 목표로 해서 7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동안 봉사활동을 하러 경기도 현리에 가게 되었어요!!!

정말 아쉽고 안타깝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기회를 앗싸로 해서.. 떠나게 되기 땜에.. 또 한번 사죄합니다. I’m very sorry!!!!

 

  그리구여~~~

 

   배짱이 밴드부단장님들!!!! 저엉말 감사드려요!! 그동안 고생하셔서요~~

   그동안 제가 미사를 볼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는지????/

   전에는 피아노로만 쳐서 진동을 느끼지 못하고 그래서 박자를 놓치기 일쑤였는데...

 

   이제서야 기타까지 합세하여 미사를 보게 되어서..

   이제서야 박자를 맞추어 노래를 부르게 되어 얼마나 행복했는지... 그리구요.. 이 짜릿함이란 !!!!!!!

   아까 미사때 노래를 부르는 제 음이 이상하겠지만.. 지금은 발성연습 단계라서 잘할때까지 참아주시믄 감사하겠어요. *~~ --; ^^;

   그리구여~~~ 그런 배짱이 밴드부는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네까?

 

   이제서야 전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물러갑니다..

                                                                                                                                   ===

   누가 절 위로해주시믄 감사하겠어요!!! 또 열린마당에 가자아~ 란 말씀을 꺼내시면.. 전 봉사활동을 하면서.. 넘 슬퍼할겁니다.. 흑흑~ (ㅠㅠ)

                                                                                                                                   <ㅗ>

 

   안녕히 계십시여~~ 몸 건강하게 잘 지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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