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욱기 용광이 현희 종임이 윤정이 글구 다른 년놈들은 소식이 거의 없구나(젠장 글이 뭐그리 많은지 첨부터 바닥까지 ... 미친 짓이였지)
시간이 되면 회관에 가서 쐬주나 한잔 하고 싶지만 제대후 바로 알바를 시작해서 여의치가않다 젠장 6월달 단 하루도 못 제꼈다
형들도 보구싶구 누나들도 글구 후배들도 동기인 너희들도...
지금은 한창 열린마당 준비하겠지 내때와 비슷하게 돌아 간다면
이렇게 글올리니 옛생각나 괜히 심란하다 어여 집에가 쐬주한병 따야겠다
연락하마 조만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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