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2000. 7. 4. 오후 12:23:34

글자

나 선한일을 많이 하여 하느님의 신뢰를 받아, 그 능력을 조금이라도 부여받는다면 가진것 없는 이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외로운 이들에게 참다운 벗을, 거짓인생을 사는 이들에게 진실을, 투기와 욕심이 가득한 이들에겐 사랑을 선물하리라.....그러나 현실로 내게 그 힘이 주어진다면 모든일을 뒤로하고 네가 나만을 생각하게 만들리라.그런후 신의 노여움을 사 걷지도,보지도,듣지도,말하지도,생각하지도 못하게 될지라도 네가 나만을 생각하며 영원히 머물러만 준다면... 웃으며그렇게 하리라.....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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