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자라는 생물입니다.

2000. 7. 6. 오전 10:17:58

글자

날씨가 참 덥죠.이 글을 보시고 이 더위를 이겨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든 날씨를 즐기십시오

 

 

  날씨는 당신의 개인적인

  누에고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눈이 내리고 비가 오면

  눈을 즐기고 비를 즐기십시오.

  눈이 싫으면 눈이 없는

  열대지방으로 가십시오.

  비가 싫으면 비가 거의 없는

  사막지대로 가십시오.

 

 

  그러나 떠나고 싶지않다면

  장화를 신고 눈을 즐기십시오.

  화려한 우산을 들고

  비를 실컷 즐기십시오.

  어떠한 날씨든

  기쁘게 받아들이고 즐기십시오.

  그리고 비와 눈과

  따가운 햇볕을 필요로 하며 자라고 있는

  온갖 생물을 생각하십시오.

 

 

  당신도 자라고 있는 생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 정말 이글을 너무 감명깊게 읽었거든요. 그래소 요즘은 더위를 조금만 느끼며 살고 있답니다.

늘 생각하세요.

당신도 따가운 햇볕을 받으며 자라는 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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